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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임성재,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공동 11위..스와퍼드, 통산 3승
2022/01/24  10:02:16  파이낸셜뉴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11위에 입상한 김시우.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김시우(27)와 임성재(24·이상 CJ대한통운(종목홈))가 선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톱10' 입상에 실패했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760만 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각각 5타와 6타를 줄였으나 1타가 모자라 공동 11위(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대회를 마쳤다.

특히 대회 2연패에 나선 김시우의 플레이가 아쉬웠다. 김시우는 16번홀까지 7타를 줄이며 '톱10' 입상이 무난해 보였으나 17번홀(파3)에서 티 샷을 물에 빠트려 더블보기를 적어낸 점이 아쉬웠다. 지난주 소니오픈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버디만 6개를 잡은 깔끔한 플레이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우승은 허드슨 스와퍼드(미국)가 차지했다. 스와퍼드는 이날 8타를 줄여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9월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 챔피언십 우승 후 1년 4개월 만의 PGA투어 통산 3승째다. 우승 상금은 136만8000 달러(약 16억3000만원)다. 페덱스컵 랭킹도 123위에서 7위로 상승할 전망이다.

톰 호기(미국)가 2위(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에 올랐고 브라이언 허먼(미국), 랜토 그리핀(미국), 리 호지스(미국)가 공동 3위(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페덱스컵 챔피언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9위(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 세계 랭킹 1위 존 람(스페인)은 공동 14위(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의 성적표를 받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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