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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주무기 '무상 퍼주기'…허경영과 단일화해야"
2022/02/03  09:12:50  매일경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원외당협위원장 필승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국회사진기자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민주당을 향해 "세대포위론에 대한 대응으로 40·50대 대상(종목홈) 세대인질론을 하려는 것 같은데, 머릿속으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현실에선 동작하기 어렵다"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 후보가 주무기인 무상 퍼주기 시리즈로 승부 걸기도 쉽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30대는 젠더·공정 이슈로 민주당과 이 후보를 싫어할 이유가 충분하고, 60·70대는 (이 후보)가족 불화나 갑질 이슈로 이 후보를 아주 싫어할 이유가 충분하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님들 말대로 경제에 민감하다는 4050이 민주당과 이 후보를 아주 좋아할 이유는 딱히 없다. 부동산 값 팍팍 올렸지 세금 팍팍 올렸지"라고 일침했다.

이어 "그렇다고 이 후보가 주무기인 '무상 퍼주기' 시리즈로 승부를 걸기도 쉽지 않다"며 "그쪽으로 가면 허경영(국가혁명당) 후보와 단일화를 해야될지도 모른다. 무운을…"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달 24일 경기 이천 중앙로문화의거리에서 즉석연설을 통해 "분열과 증오를 이용해 40·50대를 포위해(대선에서)이기자는 세대포위론은 말이 되는 소리인가"라며 "국민을 편 갈라 싸우게 하고, 증오하게 해 표를 얻으면 정치가 아니라 망국 행위"라고 했다.

그는 "세대를 포용해야 하고, 같이 살아야 한다. 갈라지면 갈라지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아픈 곳은 치료해줘야 한다"라며 '세대포용론'을 강조했다.

[최현주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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