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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라이비, 아시아 대표로 코카-콜라 캠페인 컬래버 음원 발표
2022/05/20  11:44:32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코카-콜라가 2008년 파키스탄에서 시작된 코-크 스튜디오™ 뮤직 플랫폼을 글로벌로 확장한다. 글로벌 코-크 스튜디오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반으로 운영되는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파트너사에게 신인 아티스트를 가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에게 새롭게 창작되는 음악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전달하는 것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코-크 스튜디오™의 새로운 시작은 'The Conductor'라는 제목의 글로벌 캠페인 영상으로, 7팀의 아티스트가 함께 모여 퀸의 대표적인 음원 'A Kind of Magic'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순간을 그린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는 걸그룹 '트라이비(TRI.BE)'가 코카-콜라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선보였다.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는 20일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A Kind Of Magic Coke Studio Session'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A Kind Of Magic Coke Studio Session'은 영국 록 밴드 퀸(Queen)의 대표곡 'A Kind Of Magic'을 트라이비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신사동호랭이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한층 트렌디한 장르로 완성했다.


 


해당 음원은 트라이비가 소속된 유니버설뮤직 그룹과 코카-콜라가 'Coke Studio' 글로벌 확장을 기념해 함께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이다. 트라이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의 아시아 대표로 참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트라이비는 'A Kind Of Magic Coke Studio Session' 음원 외에도 글로벌 광고 콘텐츠 'The Conductor', 코카-콜라 스튜디오 퍼포먼스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캠페인을 이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걸그룹 트라이비가 아시아 대표로 코카 콜라의 새 캠페인에 참여, 레전드 그룹 퀸의 노래 'A Kind Of Magic'을 재해석한 곡을 전세계 동시 발표했다. [사진=코카콜라, 유니버설뮤직]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이밖의 협업 아티스트로는 그래미 후보에 오른 미국 알앤비 스타 '아리 레녹스(Ari Lennox)', 영국 싱어송라이터 '그리프(Griff)', 엘렉트로팝 프로듀서인 터키 아티스트 '에킨 베릴(Ekin Beril)', 라틴 어반 팝 파워하우스 '마리아 안젤리크(Mariah Angeliq)', 나이지리안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템스(Tems)', 캐나다-인도계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테셔(Tesher)' 등이 참여한다.


협업에 참여한 7팀의 아티스트는 글로벌 캠페인과 더불어 각자의 'A Kind of Magic' 버전 음원을 녹음했으며, 코-크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 독점으로 업로드 되는 메이킹 영상과 함께 오늘부터 감상할 수 있다. 


코-크 스튜디오™와 'The Conductor'는 코카-콜라가 작년에 발표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철학인 리얼 매직(Real Magic™)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적 표현이다. 이 플랫폼은 개개인에 대한 다름이 모두가 사는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며, 그런 사람들이 모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때 "진짜 마법 같은 순간"이 온다는 믿음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코카-콜라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략 헤드인 프라틱 타카르(Pratik Thakar)는 "코-크 스튜디오™는 코카-콜라의 Real Magic 철학을 직접적으로 확장하는 도구"라며 "전세계의 모든 팬들이 한데 모여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연결점을 만들고 음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즐거운 분위기로 해당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의 글로벌 뮤직&문화 마케팅 총괄 조슈아 버크(Joshua Burke)는 "우리는 코-크 스튜디오를 통해 좀 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코카-콜라는 항상 음악과의 강한 유대를 느끼고 전 세계적으로 각각의 다른 커뮤니티에서 인지도를 올리고 있는 유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이러한 협업을 통해서 각자 다른 곳에 있는 여러 문화의 사람들을 잇는 강한 헤리티지를 형상하기도 했다. 코-크 스튜디오는 이러한 각각의 두가지 강점을 한 곳에 모으며, 이로서 강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음악 업계 내 신인 개발 지원에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트라이비는 "정말 매직 같은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다. 꿈만 같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소속사를 통해 참여 소감을 전했다.


트라이비는 지난해 두 장의 싱글 앨범 'TRI.BE Da Loca'와 'CONMIGO', 미니앨범 'VENI VIDI VICI'를 발표하며 Z세대다운 풋풋하면서도 당찬 에너지로 무장한 '글로벌 루키'로 활약하고 있다.


 


'The Conductor' 캠페인 필름과 코-크 스튜디오™ 글로벌 플랫폼은 5월 20일 오전 2시 30분에 유튜브 링크로 론칭됐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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