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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프리미엄 그 이상…’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에셋파킹에 최적
2022/05/25  09:59:35  아시아경제

최근 ‘에셋파킹(Asset Parking)’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강남의 초고가 하이엔드 주택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남 초고가 하이엔드 주택은 안정성과 희소성, 미래가치 등을 중요시하는 자산가들 사이에서 최적의 ‘에셋파킹(자산을 저장하는 수단을 의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들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분양 단지는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역삼동에서 분양한 ‘더 갤러리 832’ 시즌2 펜트하우스 타입은 분양을 개시하자마자 완판됐고, 청담동 ‘워너청담’의 슈퍼 펜트하우스가 주인을 찾았다.


업계 관계자는 “강남에 거주한다는 것은 곧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누리고 있다는 것을 뜻하며, 공급량 자체도 많지 않아 희소성이 매우 높다”면서 “강남 초고가 하이엔드 주택은 똘똘한 한 채로서 에셋파킹에 최적화되어 있고, 이들은 슈퍼리치들의 영역인 만큼 강력한 주택 규제에도 인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내달 강남구 도산대로에서도 슈퍼리치를 위한 하이엔드 주택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루시아홀딩스가 도산대로에 공급하는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가 주인공으로, 해당 단지는 청담동의 완벽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고, 희소가치 높은 한강 조망권에 풍부한 개발호재까지 갖춰 자산가들의 에셋파킹으로 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가 청담동 내에서도 최중심으로 꼽히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남단에 들어서며, 영동대로와 도산대로, 영동대교가 맞닿는 청담 트라이앵글 최정점 입지에 들어서 그 가치가 남다르다. 여기에 도산대로에 위치한 주거 건물 중에서도 최고 높이인 110M 높이로 지어져 청담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전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만큼 한강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특히, 건물 최상층에는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가 조성돼 청담의 가장 높은 하늘을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고 이외에도 라운지, 풀바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도심 속에서도 격이 다른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루프탑 풀 너머에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한강뷰와 서울 도심의 모습은 입주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단지 주변으로 추진되고 있는 개발호재도 다양하다. 사업지와 가까운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A/C노선 개통,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2023년 예정) 설립 등의 개발사업이 예정돼 수혜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강남권 최대 개발사업인 잠실 스포츠 마이스 복합단지와의 시너지도 예상돼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로 조성되며, 계약면적 330㎡ 공동주택 15가구, 계약면적 372~526㎡ 주거용 오피스텔 11실로 구성된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현재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고 중대형 평형 실물 유니트를 건립 중에 있다. 실물 유니트는 6월 말에 삼성동 루시아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은 사전예약제로만 이뤄질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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