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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나는 서울 주택매매심리…서울 중심권역에 위치한 마포 ‘빌리브 디 에이블’
2022/05/25  10:34:00  아시아경제

새 정부에서 대출과 세금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시장 내 매매심리도 회복되고 있다.


국토연구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대비 2.6포인트(P) 상승한 116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8.2포인트(p) 상승하며 지난 2월 이후 3개월째 연속 상승이다.


규제 완화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되살리면서 부동산 매매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월 4만3179건이던 전국 주택매매거래는 3월 5만3461건으로 집계됐다. 한 달 새 주택매매거래가 1만건 이상 늘어간 것이다.


이처럼 시장에 집을 사려는 수요가 크게 증가했지만, 정작 시장은 이들 수요를 흡수할 신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모습이다. 건설 원자잿값 폭등으로 서울 곳곳 분양 현장에서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 매수세가 살아났지만 신규 공급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어, 주택 가격 상승을 부추기게 될 것”이라며 “특히 6월 이후 분양가 인상까지 예고되면서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분양가가 결정된 상품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새 정부의 규제 완화 방침에도 서울시는 새 아파트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택 구매 계획이 있는 수요자라면 서울 중심권역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을 대체 상품으로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중도금 대출 활용해 마포 입성 기회

이런 가운데 서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마포구에서 차별화된 상품설계와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빌리브 디 에이블’이 분양 중에 있다.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일원에 조성되는 ‘빌리브 디 에이블’은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종목홈) 등 대형상업시설은 물론 CGV, 경의선 숲길, 신촌세브란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서울 대부분 아파트가 대출 금지선에 걸리는 것과 달리, ‘빌리브 디 에이블’은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 비용 부담도 적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돼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발코니 무상 확장과 풀옵션 무상 제공으로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적용으로 고급스러움 극대화

신세계건설의 주거 브랜드인 ‘빌리브’만의 주거철학이 담긴 감각적인 상품 설계를 했다.


최근 크게 증가한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태리 수전 브랜드 ‘제시(Gessi)’를 주방 곳곳에 적용해 주거 공간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에는 광폭 테라스를 배치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카페나 정원, 운동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1개 층 전체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배치했는데, 프라이빗 샤워룸을 갖춘 피트니스와 스크린 골프,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진 프라이빗 오피스,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으로 채워진다.


주거의 차원을 한 단계 올려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조식부터 세탁, 하우스키핑, 방문 세차는 물론 반려견을 위한 펫 케어 서비스까지. 그동안 개인이 온전히 해결해야 했던 다양한 영역에서 세심하면서도 럭셔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고급화된 호텔식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 데스크도 운영된다. 다양한 서비스 예약은 물론 비즈니스와 이벤트까지 지원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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