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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국무위원 임명장 수여식서 "임명장에 이름 좀 잘 쓸 걸"
2022/05/26  10:51:05  파이낸셜뉴스
기념촬영서 웃어달라는 요청에 "선거라면 웃음 그냥 나와"

[세종=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2.05.26.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무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명장에 이름 좀 잘 쓸 걸"이라며 농담을 건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를 풀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총 17명의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는 국무위원은 추경호 부총리겸 기재부 장관, 이종호 과기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이상민 행안부 장관, 박보균 문체부 장관, 정황근 농림부 장관, 이창양 산업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정식 고용부 장관, 김현숙 여성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조승환 해수부 장관, 이영 중기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이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후 단체 기념촬영 전 "임명장에 이름 좀 잘 쓸 걸"이라며 농담을 건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특히 사진촬영 중간에 사진기자가 "환하게 한번 웃어 달라"고 요청하자 윤 대통령은 "선거라면 웃음이 그냥 나올 걸"이라고 답해 다시 한번 참석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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