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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3년에 현장패션쇼로 돌아왔다
2022/09/27  10:22:12  파이낸셜뉴스
서울패션위크 10월 11~15일 DDP서 개최
100% 현장패션쇼...음성NFT 및 가상 홍보대상도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현장 만들 것"


서울시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 11~15일 DDP에서 5일간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 11~15일 DDP에서 5일간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파이낸셜뉴스] 3년 만에 100% 현장패션쇼로 돌아오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음성 대체불가능한토큰(Non-Fungible Tokens, NFT) 초청장, 가상 홍보대사 다양한 신기술을 접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 11~15일 DDP에서 5일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3년만에 개최하는 현장 패션쇼인 만큼, 패션업계 관계자만 입장 가능했던 패션쇼의 문턱을 낮추고, 일반 시민도 참석할 수 있다.

서울패션위크 NFT 초청장은 기존 이미지 중심의 NFT에 음성까지 담은 것이다. 누구나 오ㅗ는 30일까지 초대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현장에서 패션쇼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 소장용 한정판 음성 NFT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홍보대사는 배우 권상우가 선정됐다. 권상우는 국내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다양한 영상, 사진 등을 촬영해 홍보하 계획이다. 그는 총 1500장만 발행되는 음성 NFT 초대장 작업에도 참여했다.

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대사를 운영한다. 가상홍보대사인 류이드와 서하이가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브랜드의 의상을 미리 선보인다. 류이드는 국내 최초 가상 패션모델이며, 서하이는 서울시 시민투표를 거쳐 선정된 가상 캐릭터로 동대문 패션업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3 S/S 서울패션위크는 △패션쇼 완성도 제고 △시민과의 접점 확대 △해외시장 진출에 방점을두고 개최된다
5일 간 총 30회의 패션쇼가 열린다. 중진 디자이너 23명이 선보이는 '서울컬렉션'은 DDP 아트홀과 야외 특설무대를 비롯해 인사동 도화서길에서 진행된다. 신진디자이너 7명의 '제네레이션넥스트'는 DDP어울림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국내 디자이너와 국내·외 유수 구매자(바이어) 간 열리는 온·오프라인 수주상담회 '트레이드쇼'를 위해 23개국에서 200여명의 바이어가 DDP를 찾는다.

광화문광장과 DDP에서 진행하는 QR가게에 총 42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 현장에서 QR코드 접속을 통해 현재 시즌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 구매해 직배송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세계 4대 패션위크로 알려진 파리패션위크에 우리 디자이너의 진출을 지속 지원 중이며, 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동대문 패션산업 활성화를 이끌고 K-패션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 주요 도시들과 협력해 세계적인 뷰티·패션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NFT #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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