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시황 > 해외증시 시황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해외증시시황
[유럽증시] 유로존 9월 PMI 20개월來 최저치에 하락
2022/10/06  01:32:28  뉴스핌

[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유럽 주요국 증시는 5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2포인트(1.02%) 하락한 398.91에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 포인트 153.30(1.21%) 내린 1만2517.18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54.23포인트(0.90%) 빠진 5985.46,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33.84포인트(0.48%) 떨어진 7052.62으로 집계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앞 황소와 곰 동상 [사진=로이터 뉴스핌]

시장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또 유로존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9월 종합 구매관리자 지수(PMI 확정치)는 48.1로 20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주저 앉으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9월 유로존 종합 PMI가 속보치 48.2에서 0.1 포인트 하향했다. 8월 48.9보다는 0.8 포인트나 내려갔다. 이는 사업 활동이 대폭 축소하고 있으며 유로존의 경기후퇴를 회피할 수 있다는 기대가 한층 멀어졌다고 S&P 글로벌은 지적했다.


여기에 유로존 9월 서비스업 PMI는 전달 49.8에서 48.8로 떨어져 2021년 2월 이후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ticktock032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