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기업실적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기업실적
국내 환율 마감시황
2022/11/23  16:58:43  인포스탁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
11월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美 연준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부각 등에 하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6원 내린 1,351.0원으로 출발. 장 초반 낙폭을 확대해 1,346.9원(-9.7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낙폭을 축소했고 1,352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오후장 낙폭을 더욱 축소해 1,355.3원(-1.3원)에서 고점을 형성했지만 장 후반 낙폭을 일부 확대한 끝에 1,351.8원(-4.8원)에서 거래를 마감.

美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전일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장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합리적으로 잘 고정되어 있다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했음. 또한, 현지시간 21일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기준금리가 보여주는 것보다 금융 긴축의 수준이 훨씬 높다며 금융시장은 금리가 6% 수준인 것처럼 움직인다고 언급했음. 이러한 소식 속 위험회피 심리 약화 등에 글로벌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했음.

다만, 현지시간 23일 11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원/달러 환율의 낙폭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음. 의사록에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최종금리 수준과 향후 금리 인상 속도 등에 대한 단서가 담겨있을지 등이 시장의 관심사임.

한편, 24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25bp 인상을 유력하게 점치고 있음.

원/달러 : 1,351.8원(-4.8원)
Copyright ⓒ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