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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MMA2022 ‘올해의 아티스트’ 등 5관왕 석권
2022/11/28  09:00:0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이런 큰 상을 받을 거라고는 정말 꿈에도 상상 못 했던 그 시절들이 자꾸 생각납니다."


가수 임영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MA2022(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종목홈)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후 "정말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께 정말 더 멋진 음악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런 아티스트, 그런 가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MMA 무대에는 총 15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에 올랐고, 1만3000여명의 K팝 팬들이 모여 응원 열기를 더했다. 임영웅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올해의 앨범’, ‘TOP10’ 등 3개 주요상과 ‘베스트 솔로 남자’,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임영웅은 올 한해 ‘사랑은 늘 도망가’에 이어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 첫 정규앨범 ‘아이엠(종목홈) 히어로’(IM HERO) 수록곡들의 인기를 이어가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앨범' 수상 후 임영웅은 "첫 정규앨범을 냈는데 올해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이 상은 저 혼자 받는 게 아니고 이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함께 고생해 주신 수많은 분들, 그리고 이 앨범을 사랑해주신 우리 영웅시대 팬 여러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다. 여러분께 축하를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의 베스트송’은 ‘러브 다이브’(LOVE DIVE)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브가 수상했다. 아이브는 이어 ‘올해의 신인상’, ‘TOP10’, ‘베스트 그룹 여자’ 부문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신인상’에는 아이브와 함께 돌풍을 일으킨 뉴진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BTS)은 가장 주목할만한 음악적 성취를 이룬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레코드’와 ‘베스트 그룹 남자’, ‘톱10’를 수상했다. Z세대들의 음악 소비 트렌드를 보여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핫트렌드상’에는 르세라핌이 선정됐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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