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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부터 메시까지…쿠팡플레이, 축구 콘텐츠 플랫폼 자리매김
2021/09/11  07:03:0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축구 콘텐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의 경기에 이어 리오넬 메시의 경기도 생중계하게 됐다.


쿠팡플레이는 11일부터 프랑스 축구 리그 1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한다. 여기엔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뛰고 있는 FC 지롱댕 드 보르도 경기와 리오넬 메시가 이적한 파리 생제르맹 FC(PSG) 경기가 포함된다. 첫 중계는 PSG와 클레르몽이 맞붙는 12일 오전 0시 경기다. PSG는 최근 메시가 이적하면서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팀이다. 메시를 비롯해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까지 유명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또 쿠팡플레이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인 황의조의 소속팀 경기도 응원할 수 있다. 황의조가 소속된 보르도는 12일 오후 10시 RC 랑스와 갖는 경기가 첫 중계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쿠팡플레이에서는 PSG와 보르도의 경기를 지속적으로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축구팬들을 위해 매 주말 2~3경기의 생중계를 계획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지속적으로 축구 관련 콘텐츠를 강화해왔다. 한국 축구의 기대주 이강인이 새롭게 둥지를 튼 레알 마요르카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할 예정이며 아시아 최고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 FC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도 생중계하고 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최종예선도 디지털 생중계한다.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하고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을 향한 도전기를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로드 투 카타르(가제)' 제작에도 나섰다. 이 오리지널 콘텐츠는 축구 대표팀 선수단과 팬들을 비롯한 월드컵 도전을 지원하는 각계각층의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축구팬들과 국민들이 궁금했던 대표팀의 월드컵까지의 여정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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