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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프로농구 엠비드, 연봉 500억원 '헉'
2021/08/18  17:17:43  매일경제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들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2억달러 규모 계약이 또 나왔다.

NBA 구단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17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엘 엠비드와 다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들이 공개한 계약 규모는 4년 1억9600만달러(약 2300억원)로 2022~2023 시즌까지 이미 계약돼 있는 엠비드는 그다음 시즌부터 4년간 해당 금액을 수령한다. 스포트랙에 따르면 32세가 되는 2026~2027 시즌에 엠비드 연봉은 5400만달러(약 631억원)에 달한다.

NBA 스타들 몸값은 최근 급등하는 추세다. 부상이 잦은 종목인 만큼 10년 안팎의 계약이 쏟아지는 야구에 비해 계약기간이 짧지만 연봉만큼은 다른 종목 선수들을 넘어선다. 2021~2022 시즌 기준 연봉 500억원을 받는 선수만 5명에 달하며 내년 시즌 기준으로는 10명으로 늘어난다. 총 계약 규모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2억2800만달러, 스테픈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억1535만달러로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용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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