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증권
“빠질 만큼 빠졌다”···2차전지·전기차에 몰리는 투심
2023/01/25  18:17:46  파이낸셜뉴스
TIGER 글로벌 자율주행&전기차SOLACTIVE
순자산 3000억원 돌파...자율주행 테마 선두


나스닥타워 /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나스닥타워 /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파이낸셜뉴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으로 부진했던 2차전지, 전기차 상장지수펀드(ETF)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주가가 한껏 빠진 터라 반등 전망이 나오는데다, 판매 감소 우려가 과도하다는 지적과 통화긴축이 완화 기대감이 복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25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ETF인 ‘TIGER 글로벌 자율주행&전기차SOLACTIVE’는 지난 20일 기준 순자산 3099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상장된 자율주행 테마 ETF 중 가장 큰 규모로, 전체 해외 테마형 ETF 중에서도 6위에 올랐다.

해당 ETF는 글로벌 선진국, 한국, 대만에 상장된 완성차 업체, 전기차 부품과 관련 원자재, 자율주행 기술 관련 주요 기업들에 투자한다.

최근 자율주행 및 전기차 기업들 주가가 크게 하락한 만큼 반등 기대감으로 관련 산업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 관심을 받은 모양새다.

송민규 미래에셋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선임매니저는 “미국과 유럽 국가들 전기차 인센티브 제도 확대에 더불어 고유가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자율주행 시장은 높아진 자금조달 비용으로 관련 기업들 인수합병(M&A) 등이 활발히 이뤄지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곳들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단기적 시각으로 접근하기보단 길게 보고 매수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미국 IRA 보조금 혜택, 인프라 확충 등 전기차 수요 고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은 여전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