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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직장 관련 23명 확진...함께 식사하며 전파
2021/09/27  10:55:05  파이낸셜뉴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대문구 소재 직장과 관련해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 소재 직장 종사자의 지인 1명이 지난 17일 최초 확진 후, 25일까지 21명이 추가 확진되고, 26일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20명이다.

전일(26일) 확진자는 종사자 1명이다.

접촉자를 포함해 총 81명에 대해 검사했고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22명, 음성 59명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역학조사에서 해당시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으나 장시간 같은 공간에서 마케팅, 상담 업무를 하며 비말 발생이 많았고 종사자들이 함께 취식하며 전파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보건소와 역학조사 후 종사자를 검사하고 접촉자를 분류했다.

이날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사무실에서는 창문을 열어 주기적으로 환기해 주기 바란다"며 "식사 시에는 음식 섭취 시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대화 자제 등 방역수칙을 지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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