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증권
아코르, 올해 3분기까지 약 1조 3721억원 실적 달성
2019/10/21  16:23:03  이데일리
- 올 연말까지 영업이익 1조원 이상 예측해

글로벌 호텔 브랜드 ‘아코르’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아코르는 올해 3분기까지 10억 4900만 유로(약 1조 372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결산보고 기준 10.9%, 지난해와 비교한다면 4.1% 늘어난 수치다.

가용 객실당 매출(RevPar)은 지역에 따라 다른 성과를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0.7% 성장을 기록했다. 합병으로 인해 약 4900(약 641억원)만 유로의 매출을 올렸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9월 합병한 ‘모벤픽’의 영향이 가장 컸다. 환율 역시 1500만 유로로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분기 동안 아코르는 8500개 객실의 60개 호텔을 개장했다. 2019년 9월 말까지 그룹의 포트폴리오는 4946호텔 72만 6345객실 수를 가지고 있으며 개발이 진행 중인 호텔은 1181개, 20만 5000객실이다.

호텔 서비스 부분에서 위탁 경영과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운영 중인 4946호텔 (72만 6345개 객실, 2019년 9월 말 기준)에서 7억 6천만 유로(약 994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대비 6.5%의 성장을 기록했다. 또 위탁 경영과 프랜차이즈 매출은 지난해 대비 5.2% 성장을 기록하며 2억 7200만 유로(약 353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가용 객실당 매출의 성장과 그룹 네트워크의 개발이 영향을 미쳤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1%의 가용 객실당 매출 실적에도 불구하고 위탁경영과 프랜차이즈 매출에 있어 지난해 대비 9.1%라는 빠른 성장을 기록했다. 네트워크의 개발과 싱가포르에 위치한 페어몬트 호텔의 재개장이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컨시어지 서비스, 럭셔리 홈 렌털, 호텔 숙박에 대한 프라이빗 세일과 디지털 서비스 등 신규 사업에서 3분기 4200만 유로(약 549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난해 대비 3%, 결산보고 대비 3.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게코 (Gekko), 베리 시크 (Very Chic), 레스다이어리 (ResDiary) 등이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증가를 지속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의 매출 증진에 기여했다.

한편, 아코르 그룹은 올해 9개월간의 가용 객실당 매출 실적을 기준으로 상각 전 영업이익을 8억 2천 유로(약 1조 725억원)와 8억 4천 유로(약 1조 987억원) 사이로 예측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