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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고싶다, “술집창업 시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포인트는?”
2019/10/18  15:39:33  아시아경제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연말연시에 성수기를 맞는 술집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상권만 좋다면 비교적 크게 손이 갈 필요 없이 운영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라 여겨지는 것이 바로 술집창업.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른 창업과 마찬가지로 이 역시 입지만 좋다고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고 조언한다.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지금, 보고싶다’는 갤러리 콘셉트의 독창성과 지역 전통 메뉴의 자체 개발 주류 메뉴를 통한 차별화 등 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대구 동성로 테스트 매장에서 핫플레이스로 검증된 이후 가맹 사업을 통해 전국 주요 메인 상권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 보고싶다’ 관계자는 성공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창업 전 반드시 체크해야 될 부분에 대해 “창업에는 연습이 없다. 따라서 성공 노하우를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데, 단순히 짜깁기 형태의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을 모집하는 브랜드라면 성공을 얻기 힘들다”며, 프랜차이즈 주점창업 성공을 위한 7원칙을 공개했다.


첫째, 회사대표 또는 최고관리자를 만나 해당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열정이 있는지,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신념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요즘 같은 시기에 창업을 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매우 큰 도전이기에 본사의 대표가 어떠한 길을 걸어온 사람인지,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성공에 대한 확신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인지 직접 만나보고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이다.


둘째, 창업하려는 아이템이 동종업종 대비해서 차별성이 있는 아이템인지 확인해야 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5천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쟁이 그만큼 치열한 상황이기에 확실한 콘셉트와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콘셉트가 확실한 매장은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SNS에 홍보를 하게 되며, 스스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기 때문이다.


셋째, 창업하려는 아이템이 유행아이템이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아이템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넷째로 수익성이 있는 아이템인지, 다섯째로 시장에서 몇 년 동안 검증을 거친 아이템인지 등 철저한 아이템 분석을 통해 창업의 주무기에 이상이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여섯째는 회사의 경영진이 누구나 알 수 있는 1등 브랜드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성공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만큼 어쩌면 당연한 절차이다. ‘지금, 보고싶다’의 경우 스몰비어 대표브랜드 ‘압구정 봉구비어(수도권본부, 12/10~17/10 계약종료)’, 전국 105호 가맹점의 자연밥상 한식국밥 대표브랜드 ‘순남 시래기’, 전국 100호 가맹점의 복합문화 멀티방 대표 브랜드 ‘스마일멀티방’, PC방창업 대표브랜드 ‘스타덤PC방’, 고풍적인 엔틱감성 치킨 대표 브랜드 봉구통닭, 아메리칸 뉴트로 커피 대표 브랜드 데일리티를 운영하거나 주주로 참여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본사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일곱째는 최대의 수익을 점포, 시설 등 합리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는 내용이다. 특히 술집창업은 상권 등의 입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 일부 노하우가 부족한 회사의 특징이 바로 상권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점에 있기 때문이다. 상권은 생물과 같아서 배후세대 및 소비특성, 유동인구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단순한 데이터를 제시하는 본사라면 고민을 해봐야 한다.


한편, ‘지금보고싶다’는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적극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부자만들기 프로젝트’는 수도권 100호점까지 SNS 3종 마케팅 비용을 100% 지원하는 것은 물론, 최대 2억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술집창업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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