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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이지은, 이도현 저승길 배웅 "나는 다 비워진 것 같아"
2019/08/26  07:03:34  아시아경제

25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고청명(이도현 분)을 배웅해주는 장만월(이지은 분)과, 그를 기다리며 눈물을 흘리는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사진=tvN '호텔 델루나'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여진구가 이지은을 기다리며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고청명(이도현 분)을 배웅해주는 장만월(이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찬성(여진구 분)은 장만월을 소멸시키려는 마고신을 가로막고, 장만월에게 장신구를 건넸다.


구찬성은 장만월에게 "당신이 기다리던 그 자는 진짜로 와 있다"며 "여기까지 왔으면 피로 물든 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들어라. 그래야 당신이 비워질 수 있을 거다"라고 말하면서 박영수(이태선 분)와 이미라(박유나 분)를 불렀다.


마고신은 자신의 과거를 되짚는 장만월에게 "그 자는 계속 이 곳에 있었다"면서 "너의 달의 객잔을 처음 찾은 손님이 그였다. 이곳에서 죄값을 치르며 그저 있어온 것은 너만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고청명이 반딧불이가 돼 떠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장만월은 고청명을 소환했다.


장만월은 "나는 다 비워진 것 같아. 그러니 너도 그만해"라며 마지막인사를 나누고, 고청명의 저승행 배웅에 나섰다.


구찬성이 "금방 오는 거죠?"라고 묻자 장만월은 "금방오지"라고 대답했다.


구찬성은 "돌아오는 거죠?"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장만월은 "기다리고 있어"라고 답한 뒤 떠났다.


장만월이 떠난지 한달이 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자 구찬성은 눈물을 보이면서 "장만월씨 빨리 와요. 나 이제 좀 불안해집니다"라고 그리움을 표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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