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연예스포츠 뉴스검색
연예스포츠
전체기사
주요뉴스
엔터테인먼트
영화
방송&연예
음악
스타
스포츠
야구
MLB
축구
골프
농구&종합
연예스포츠
안젤리나 졸리, 투명 면사포만 걸친 채...파격 화보 공개
2019/11/06  16:45:11  이데일리
안젤리나 졸리(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화보를 통해 넘치는 관능미를 자랑했다.5일(현지시각) 미국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안젤리타 졸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투명 면사포만 걸친 채 나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안젤리나 졸리(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해외에 살고 싶고 아이들 모두가 18살이 되면 그렇게 할 거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위해 아빠인 브래드 피트가 있는 곳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며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가정을 꾸렸으나 2016년 결별했다.

안젤리나 졸리(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2013년 유방암으로 양측 유방 절제술을 받고 유방 재건술을 받은 안젤리나 졸리는 “내 몸은 지난 10년 동안 특히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을 겪었다”라면서 “나는 그것을 위해 보여줄 눈에 보이는 상처와 보이지 않는 상처를 모두 가지고 있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안젤리나 졸리(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에 입학하면서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됐다. 매덕스는 졸리가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영화 ‘말레피센트 2’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