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홈 > 가장많이본뉴스 > 정치·사회 뉴스검색
뉴스홈
가장많이본뉴스
증권
부동산
재테크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주말!!
MY뉴스
MY뉴스설정
관심종목뉴스
관심분야뉴스
우리동네뉴스
모교뉴스
뉴스편집원칙
정치·사회 인기기사
1900마력·27억짜리 전기차…피닌파리나, 美서 '바티스타' 공개
2019/08/10  00:11:00  이데일리
하이퍼카 ‘바티스타’ (사진=피닌파리나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피닌파리나가 럭셔리카 축제로 꼽히는 ‘몬테레이 카 위크 2019’에서 전기 하이퍼 GT카 ‘바티스타(Battista)’를 선보인다.피닌파리나는 이번 축제 기간에 퍼레이드와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 럭셔리카 브랜드로서의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EV 슈퍼카 브랜드로 새롭게 여는 미래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바티스타’는 지난 3월 2019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후 최근 성능이 한층 더 강화됐다.

피닌파리나는 바티스타가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가장 강력한 도로 주행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00마력 및 234.5kg.m 토크의 성능으로 2초 미만의 제로백과 12초 미만의 0~300km를 기록, 최고속도 349km/h를 자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바티스타는 120kW의 배터리로 1회 충전시 450km를 주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퍼카 ‘바티스타’ (사진=피닌파리나 공식 홈페이지)
파워트레인은 리막의 C Two 모델과 공유한다. 하지만 피닌파리나 CEO 마이클 퍼쉬케는 “두 모델은 순수한 기술 요소의 40~50%를 공유하지만, 기술적인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150대 한정 생산되는 바티스타가 고객에게 인도되는 시기는 유럽에서 2020년 말부터 시작돼 20201년에 미국 및 아시아에서 각각 50대씩 배정돼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200만 유로(한화 약 27억 원)에 달한다.

한편 ‘몬테레이 카 2019’는 오는 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럭셔리 카 전시와 경매, 레이싱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린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