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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내년 낸드·OLED 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목표가↑-대신
2019/10/07  08:18:22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대신증권은 원익IPS(종목홈)(240810)에 대해 내년 낸드플래시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규투자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종전 2만8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39.3%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익IPS의 올해 영업이익은 845억원으로 전년대비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142% 급증한 204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낸드플래시 수요가 증가하며 고객사들의 낸드플래시 투자 재개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디스플레이 부문의 경우 퀀텀닷(QD)-OLED와 중소형 OLED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내년 4분기 수주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올해 지연된 SK하이닉스의 M15라인 투자가 내년에는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시안 2공장 증설은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올해 3분기 실적은 시장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원익IPS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7.8% 감소한 1220억원, 영업이익은 88.7% 줄어든 5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26.5%, 75% 하향 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장비 입고시점에 따라 1개 분기 지연되면서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104%, 634% 급증할 전망”이라며 “반도체는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신규투자 부문이 부진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삼성전자 시안 2공장향 낸드플래시 장비 매출은 4분기에 발생할 것이며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레이저 건식식각 장비 매출이 4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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