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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시황
2019/10/21  08:07:30  인포스탁

제목 : 뉴욕증시 마감시황10월1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中 성장률 둔화 여파 등에 하락.

이날 뉴욕증시는 중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된 영향으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0.95%)와 S&P500지수(-0.39%)가 동반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83%)도 하락.

이날 발표된 중국의 3분기 경제 성장률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0.2% 포인트 하락한 6.0%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예상치 6.1%를 하회한 수치이며, 중국 정부가 분기별 GDP를 발표하기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에 최저치임. 이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커지고 있음.
다만,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인하 기대는 높아지고 있음.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달말 추가 금리인하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Fed는 오는 29~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개최할 예정임.

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이 다음주 중국 정책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란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美/中 양국이 지난주 '1단계 무역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지만, 협정 최종 타결이나 구체적인 내용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연설에서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던 펜스 부통령 연설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음.

이날 발표된 美 경제지표도 부진한 모습. 콘퍼런스보드는 9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1% 하락한 111.9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치임.

다만, 이날 코카콜라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는 등 美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은 낙폭을 제한하는 모습. 팩트셋에 따르면, 이날까지 S&P500지수 포함 기업 중 약 70개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 중 80% 이상이 예상보다 양호한 순이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국제유가는 中 성장률 부진 등에 소폭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15달러(-0.28%) 하락한 53.78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화학, 에너지, 소프트웨어/IT서비스, 소매, 음식료, 제약, 운수, 기술장비, 개인/가정용품, 운수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보잉(-6.79%)이 '737맥스'의 조종시스템에 대해 2016년 이미 내부 조종사들의 비판이 있었다는 점을 당국에 제출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폭 하락. 존슨앤존슨(-6.22%)도 일부 베이비파우더에서 미량의 석면이 발견돼 리콜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국제유가 하락 속에 엑슨모빌(-0.78%), 셰브론(-0.53%)도 하락. 반면, 코카콜라(+1.84%)는 양호한 실적 발표 속에 상승.

다우 -255.68(-0.95%) 26,770.20, 나스닥 -67.31(-0.83%) 8,089.54, S&P500 2,986.20(-0.39%), 필라델피아반도체 1,590.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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