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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5년 동안 1일 1식, 간장 종지에 한 끼 먹어"
2020/03/27  06:54:01  아시아경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김빈우가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사진=KBS 2TV 방송 화면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김빈우가 모델 생활 중 혹독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찐다이어터' 특집으로 김빈우,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스페셜 MC로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가 출연했다.


김빈우는 "원래는 전 모델이 될 수 있는 몸이 아니다.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 고등학교 때는 매시간 매점을 가서 군것질을 하니 살이 많이 쪘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이 되고 나서는 15년 동안 1일 1식, 그것도 간장 종지에 한 끼를 먹었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한 잔 사면 그걸 저녁때까지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재석이 "빈우씨의 이런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많이 우셨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김빈우는 "아무래도 딸이 이런 모습을 보니까, 간장 종지에 밥을 먹는 걸 보고 많이 우셨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우리 직업 군이 기사에 오르기 쉬운 직업이라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야 내가 안 먹고 말지'라 생각해서 그다지 스트레스도 아니었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오마이걸 효정은 "그런데 결혼할 때는 인생 최고의 몸무게로 하셨다고 들었다"고 하자 김빈우는 "남편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여자가 '마른 여자'다. 이 친구 만나면서 건강한 음식을 많이 먹고, 먹는 즐거움을 알아서 결혼 당시 58kg로 결혼했다"고 전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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