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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3월 27일)
2020/03/27  07:01:08  매일경제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3월 27일)1. G20 정상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6일 사상 최초로 화상회의를 개최. 정상들은 세계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가용한 정책수단을 활용하기로 의견을 모음.

2.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섬. 4월 2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금융기관에 자금을 한도 없이 공급하겠다는 것. 1998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없었던 조치로 한국판 양적완화에 시동을 건 셈.

3. 금융감독원이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를 판매한 은행 최고경영자(CEO)에게 '문책경고'를 내린 것이 금감원 권한 밖이라는 행정법원 해석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음. 행정법원의 이 같은 판단은 금감원이 월권을 행사했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어서 금감원 내부적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음.


4. 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정 안정론'과 '정권심판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음.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여론조사기관인 알앤써치에 의뢰해 서울 종로 등 4·15 총선 전국 최대 격전지 12곳을 선정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반 판세는 전반적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미래통합당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5. 정세균 국무총리가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당한 사유 없이 자가격리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 조치하고 외국인의 경우 강제 출국시켜야 한다"고 밝힘. 최근 해외 입국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정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해 한층 강화된 자가격리 관리 대책을 내놓은 것.

6.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두산중공업(종목홈)에 1조원 규모 대출을 지원. 두산중공업은 수주 급감으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등 시장성 차입금 규모가 1조2000억원에 육박해 유동성 압박에 시달려 왔음.

7. 세계적인 주가 폭락으로 불거진 단기자금 경색 문제가 머니마켓펀드(MMF)로 옮겨가며 새로운 '단기 유동성 위기'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음. 한국은행이 '한국판 양적완화'를 선언했지만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전단채) 등 단기자금 시장은 경색 국면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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