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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특별한 순간은 항상 남 일이라고만 생각…조영수 신곡 감격"
2020/03/27  07:07:01  아시아경제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의 신곡이 공개됐다.


26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임영웅은 작곡가 조영수에게 우승자 특전 곡인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신곡을 불렀고 조영수는 "너무 잘한다. 목소리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장르는 팝 트로트다. 쉽게 얘기하면 성인 가요 느낌이다. 너의 가장 큰 장점이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 전달 능력이잖아. 네 목소리가 가장 빛날 수 있게 곡을 썼다"고 설명했다.


또 "가사는 김이나가 썼다. 신기한 게, 내가 곡을 금방 썼거든. 그런데 김이나도 바로 (가사를) 썼다고 하더라. 그거 보면서 '잘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느낌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조영수, 김이나와 함께 제 이름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이어 임영웅은 "이런 특별한 순간들이 항상 남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진짜 내가 생각했던 게 여기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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