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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시조새 사과, 브라질서 여성 불법 촬영→몸매 평가 “나라 망신 죄송하다”
2021/02/24  09:49:29  매일경제

브라질 몰카 몸매 품평 BJ 시조새 사진=시조새 <b>아프리카TV</b>(<b><a href='http://paxnet.asiae.co.kr/stock/home?abbrSymbol=067160' target='_new'><span class='newslink'><U>종목홈</U></span></a></b>) 채널

브라질에서 몰카를 찍은 여성의 몸매를 평가하며 논란이 된 BJ 시조새가 사과했다.



BJ 시조새는 24일 오전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일단 파장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 이야기를 드려야 할 것 같았다. 구속이 될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는 솔직히 모르겠다”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여러분들도 그렇고 브라질 갔을 때 내가 잘못한 거 싹 다 인지하고 있다. 우선은 일반인이지 않고 BJ이기 때문에 재미를 주고자 갔다. 이 시국에 브라질을 갔다고 욕하시는 분들, 어떻게든 재미를 주고자 갔다. 지금 몰카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장면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누워서 휴대폰을 보는 장면이었다. 휴대폰을 보고 그때 당시에 방송을 보고 계셨던 분들도 있는데 그건 진짜 몰카가 아니고 일부러 여자 엉덩이를 보려고 한 상황은 아니고 옆에 아저씨께서 계셨다”라며 “솔직히 ‘이분이 누워서 카메라를 찍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 나도 누워서 재밌게 찍어볼까?’ 하면서 찍었는데 거기 여자가 있는줄 몰랐다. 변명하는 거라고 생각 안 한다. 내가 생각하는 건 이 장면은 정말 잘못보다는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실수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몸매를 평가한 부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BJ 시조새는 “그건 변명할 거리가 없이 ‘몸매 예쁘다’하고 앞으로 비추면서 다녔는데 솔직히 여성분께서 몸매가 예쁘시길래 비췄다. 변명은 아니지만 그건 내 잘못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그는 “도촬일 수도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억지로 이렇게 해서 재미주려고 한 게 아니고 카메라를 들고 앞에 찍고 있었는데 잠깐 비추고 그렇게 했는데 이건 내 잘못이 맞는 것 같다”라며

“동의를 안 했으니까 BJ이기 때문에 방송을 한 것. 여기서 아니라고 얘기할 순 없는 거니까 억지로 찍은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브라질인들을 비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그런 단어를 쓴 적은 없다. 이분들에게 악의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거나 그런 게 아니다. 내가 잘못한 부분은 나도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자숙할 거다”라며 “풀영상은 대사관님께서 지우라고 해서 바로 지웠다. 다시보기가 피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증거인멸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BJ 시조새는 “억지로 성범죄자 행위를 하거나 그런 건 1도 아니니까 나라 망신 시켜서 정말 죄송하다. 파장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려고 왔다. 연기하는 거 아니다. 잠시 울컥했다. 사람이라는 게 그렇지 않냐. 이런 위기가 닥치면 이야기하는 게 사람이고, 뭐 억지로 그런 건 아니다. 많은 오해 안해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했던 행동들 깊게 반성하면서 지내겠다.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의 말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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