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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벤츠가 제시하는 도심형 전기차...'더 뉴 EQA'를 타봤습니다
2021/09/23  17:12:49  팍스경제TV

메르세데스-EQ의 순수 전기차 모델 '더 뉴 EQA'를 타봤습니다.


'더 뉴 EQA'는 벤츠의 주행 감성을 품음과 동시에 전기차가 가진 정숙성, 부드러운 주행감이 특징입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가 개발 과정에서 가장 집중한 부분이 구동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전기 파워트레인의 결합이라고 밝힐 정도로 전기차 특유의 고주파 소음을 해소하기 위해 프론트 및 리어 액슬의 배터리팩을 여러 곳에 분리해 배치하는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외장 디자인은 전면부의 벤츠 로고부터 시작해 쌍둥이차인 GLA 모델과 유사한 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뒷부분을 살펴보면 리어램프가 GLA는 양옆쪽에만 위치하지만 EQA는 가운데 라인을 이어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더 뉴 EQA'는 66.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을 탑재해 1회 완충 시 산업통상자원부 기준 306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앞 차축에 탑재된 전기 모터는 최고 출력 140kW와 최대 토크 375Nm를 발휘합니다.



[씽크] 토마스 클라인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 GLA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EQA는 다재다능한 컴팩트 차량의 모든 매력적인 특성과 순수 전기차의 파워트레인을 갖췄습니다.


전기차의 미학을 담은 EQA의 디자인은 Mercedes-EQ 브랜드의 진보적 럭셔리함을 나타내며, 스마트 어시스트는 어댑티브 기능과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전자를 지원합니다.



전기차하면 국내에선 아무래도 현대차, 기아의 아이오닉5와 ev6가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두 차량은 e-gmp 기반으로 후륜 구동이죠. 이에 반해 벤츠의 EQA는 전륜구동으로 핸들의 조작에 따라 더 민첩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심한 설계라고 느꼈던게 음료수를 보관하는 공간이 헐거워 쓰러지지 않도록한 장치라든지, 운전 중 오른손이 심심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안정적으로 손을 위치하게끔 해주는 기어봉 형태의 손잡이가 운전석과 보조석 사이에 있습니다. 이게 잡았을 시 손에 딱 맞게 잡히도록 설계돼 있어 그립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또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Mercedes-Benz User Experience)이 탑재돼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충전 옵션, 전력 소비 및 에너지 흐름·회생 정보까지 표시해 차량 기능을 더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벤츠 로고를 닮은 에어컨 송풍기가 양 옆 2개를 포함해 가운데에 3개가 위치해 있어 바람의 출력량이 시원시원합니다.


기어노브가 핸들 뒤쪽. 흔히 와이퍼 조작기 위치에 있는데요. 이에 따라 기어노브 위치로 많이들 알고 있는 곳엔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은 기능을 가진 장치가 있습니다.



터치를 통해 네비게이션 및 라디오, 차량 설정 등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 중 손을 굳이 떼지말라는 배려로 만든 핸들 뒤 기어노브와 같이 핸들의 좌우 부분에 각각 터치 패드를 장착해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다양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엔트리 모델로 컴팩트 SUV 시장의 활성화를 이끈 GLA 기반 전기차인 '더 뉴 EQA'가 도심형 전기차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팍스경제TV 김홍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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