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홈 > 가장많이본뉴스 > 주말!! 뉴스검색
뉴스홈
가장많이본뉴스
증권
부동산
재테크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주말!!
MY뉴스
MY뉴스설정
관심종목뉴스
관심분야뉴스
우리동네뉴스
모교뉴스
뉴스편집원칙
주말!! 인기기사
"테슬라 주가 3천달러되면 매도" 선언한 '돈나무 언니'
2021/09/24  06:47:17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캐시 우드 아크 투자운용 CEO - 블룸버그 갈무리 /사진=뉴스1
'돈나무 언니'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주가가 향후 4배가 되면 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우드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2021 모닝스타 투자 콘퍼런스'에 참석해 "만약 우리 전망이 바뀌지 않고 내년에 테슬라 주가가 3000달러(352만원)가 된다면 제 추측으로는 우리는 테슬라 주식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의 22일 종가는 751.94달러(88만원)다. 우드는 앞으로 테슬라 주가가 4배가 되면 팔겠다는 견해를 밝힌 셈이다.

우드는 고성장 기술주에 공격적으로 투자해온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아크인베스트를 설립했다. 테슬라 주가가 2025년까지 3000달러를 돌파해 시가총액 3조달러(3522조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테슬라 주가 상승과 전기차 시장 성장의 근거로 배터리 팩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내년에는 전기차 평균 가격이 휘발유 차 가격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꼽았다.

우드는 미국 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는 증시 거품론도 부정했다.

그는 "우리는 거품 속에 있지 않다"며 전기차, 로봇 공학,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 플랫폼의 급속한 성장 속도가 주식 시장을 앞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드는 이날 100만달러가 있다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구성된 펀드와 연 1~2%의 이자를 받는 국채 중 어느 쪽에 투자하겠냐는 질문에 앞으로 10년간 미국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보다 국채 10년물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

국채와 비교가 된 펀드는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페이스북, JP모건체이스, 존슨앤존슨, 비자 등이 포함된 상장지수펀드(ETF)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