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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인플레로 연준 금리 4회 이상 인상 가능성 커져
2022/01/24  08:02:07  파이낸셜뉴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하켄세크의 한 마트 매장 모습.AP뉴시스

미국의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4회 이상 더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골드만삭스의 전문가가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경제전문방송 CNBC에 따르면 데이비드 메리클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미국 물가로 인해 연준이 예상했던 것 보다 더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메리클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리클은 서한에서 골드만삭스는 기본적으로 3월과 6월, 9월, 12월 금리 인상을 우선 예상하지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물가 상황이 좋아질때까지는 앞으로 회의를 가질때마다 긴축 조치를 내릴 리스크가 있다고 말해 금리가 더 자주 오를 것임을 시사했다.

연준은 올해 첫 FOMC 회의를 25~26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발표는 없는 대신 시간표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준은 이밖에 5월과 7월, 11월에도 FOMC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리클은 5월에 금리 인상 발표 가능성도 있으며 이럴 경우 당초 예상했던 4회 보다 더 많을 것이라는 것이다.

파생상품거래소 CME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서는 3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할 확률을 95%, 올해 4회 이상 인상 가능성은 85% 이상으로 보고 있다. 5회 인상 가능성도 60% 가까이로 높아졌다.

현재 미국 물가는 지난 40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악화됐으며 저임금 직종을 포함해 임금 또한 높은 수준으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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