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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세라박, "네가 감히 내 딸 흉내내고 살아?"
2017/08/13  00:20:45  아시아경제

사진=SBS(종목홈) '언니는 살아있다' 캡쳐

12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세라박(송하윤 분) 흉내를 내며 살아온 양달희(다솜 분)를 잡는 세라박의 친모 비키(전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키는 달희에게 "네가 감히 내 딸 흉내를 하고 살았냐"면서 기선 제압을 했다. 양달희가 좋아하고 있는 구세준(조윤우 분)에게도 "네가 좋아하고 있는 여자 따로 있지 않냐"며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양달희와 헤어질 것을 조언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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