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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돌 기념 뮤지컬 ‘더북’ 4만 관객 찾았다
2017/10/13  00:10:21  이데일리
- 대학로 공연 개시 8개월 만에 돌파
- 1~9월 객석 점유율 90% ‘흥행기록’
- 개신교계와 비성도까지 관람 열풍
- 12월30일까지 일요일 제외 매공연

뮤지컬 ‘더북’의 한 장면(사진=문화동행 아티스(종목홈)).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종교개혁 500주년(2017년 10월 31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장기공연 중인 뮤지컬 ‘더북’이 지난 9월 6일 기준으로 4만 관객 수를 돌파했다.

지난 1월 공연 개시 후 105% 객석 점유율에서 출발해 2월 108%, 3월부터 90%대 점유율을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4만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더북은 특별 광고나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객석을 채우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실화가 주는 생생함과 비장함, 작품성까지 가슴 먹먹한 울림이 있는 작품이다.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루터의 95개 반박문을 기점으로 촉발했다. 더북은 바로 ‘THE BOOK(성경)’을 덮으려는 타락한 카톨릭 교회의 세력과 생명을 걸고 번역된 ‘THE BOOK(성경)’을 펼치려는 롤라드들의 대결을 밀도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

12명 배우들의 열연과 귀에 착착 감기는 선율과 노래, 14세기 유럽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고풍스러운 의상 등은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뮤지컬 더북은 12월 30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하고 열린극장에서 매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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