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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 서해순 “문재인 대통령 같은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2017/10/13  00:20:55  아시아경제


가수 고(故) 김광석 씨의 부인 서해순 씨가 “문재인 대통령 같은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연(종목홈) 양의 사망 의혹 관련 피고발인으로 조사받기 위해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 출석한 서해순 씨는 “거짓이 있으면 할복 자살할 수 있다. 한 치의 의혹도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어 서 씨는 “이번 일이 정리되면 김광석 씨와 이혼하겠다”며 “혼자 제 이름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서 씨는 김광석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 대해 “정신상태가 의심된다”며 “앞뒤가 맞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씨는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에 잘 했는데도 (하나가) 잘못되면 여자가 잘 못 들어와서 그렇다고 한다”며 “혼자가 되면 도와주지 않고 재산도 다 뺏긴다”고 밝혔다. 이어 서씨는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 같은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씨는 “(딸 서연이가)숨진 사실을 뒤늦게 알린 것은 불찰”이라며 “철저히 조사를 받을 것이고 나머지 부분 잘 정리하고 개인적으로 행복하고 싶다”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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