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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마켓] 삼성전자·현대차 주주총회…현대오토에버는 19일 공모주 청약
2019/03/15  04:02:20  매일경제

다음주에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종목홈), SK이노베이션, 포스코대우(종목홈) 등 대표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다. 지노믹트리와 아모그린텍, 현대오토에버는 공모청약에 나서고 이지케어텍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18일 포스코대우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을 시작으로 차주 주주총회 일정이 시작된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이번 주주총회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인 정진영 변호사와 구희권 고문을 각각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부터 이틀간 코넥스 상장사 지노믹트리는 코스닥 시장 이전상장을 위한 공모청약에 나선다. 지노믹트리와 상장 주관사인 키움증권이 제시한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7000~2만5000원이다.

이는 코넥스 시장에서 거래되는 지노믹트리 주가 3만6950원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한 금액이다. 2000년 설립한 지노믹트리는 체외 암 조기진단 방법 개발업체다. 혈액과 소변, 대변 등 신체 외부에서 채취할 수 있는 샘플을 이용해 대장암, 방광암, 폐암 등 암 조기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암 조기진단 시장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증가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19일에는 아모그린텍과 현대오토에버가 이틀간 공모청약에 나선다. 아모그룹의 소재 전문 관계사인 아모그린텍은 나노 소재를 활용한 전기차와 5세대 이동통신, 에너지저장장치, 차세대 정보기술(IT) 분야 부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사업 성과와 수익성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통해 상장 승인을 받았다. 공모희망가 밴드는 8800~9900원이며 공모 규모는 363억~409억원이다.

현대차(종목홈)그룹의 IT 서비스 기업 현대오토에버 역시 이달 28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2000년 설립된 현대오토에버는 기업의 전산시스템 구축(SI)과 유지보수(SM) 사업을 영위하는 IT 서비스 기업으로,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주요 전산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다. 희망공모가는 4만~4만4000원으로, 주간사는 NH투자증권, 인수단으로 현대차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참여했다.

20일에는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에서 주주총회를 진행한다. 주총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결정하게 된다.

22일에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각각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어지는 별도 이사회에서 정 수석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헤지펀드 엘리엇이 주당 2만1967원의 고배당을 요구하며 현대차 이사회가 제시한 주당 3000원 배당안과 사외이사 추천 명단에 반기를 들고 나섰지만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글래스루이스가 현대차 손을 들어줌에 따라 현대차가 주총 승기를 잡았다는 전망도 나온다.

[박재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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