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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부동자금 잡아라" 시중銀, 예적금 최대 연 5% 이자 특판
2019/08/19  11:01:31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시장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은행 예ㆍ적금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한푼이라도 더 이자수익을 챙기려는 투자자들을 겨냥해 은행들도 특판 예ㆍ적금을 속속 출시, 시중 부동자금 확보에 나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광복 74년을 기념해 지난 8일 '우리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저축기간 6개월, 만기 해지시 연 0.8%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1.7% 금리를 제공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인당 100만원으로 총 3000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마감,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도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기념 적금 특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8월 2주차부터 오는 10월 1주차까지 3회에 걸쳐 개인과 개인사업자, 7세 미만 아동, 여성 등을 대상으로 5개 방식으로 특판에 나선다. 특히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오는 23일까지 1년짜리 일반정기적금에 가입하면 기본금리 연 1.4%에 특별금리 1%포인트를 얹어 최고 연 2.4%의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가입 한도는 최대 30만원이다.


새마을금고도 최대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MG뛰어라정기적금'을 출시했다. 만 19세~50세를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은 기본이율 최대 2%(금고별로 상이)에 우대금리를 합하면 최고 연 4%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 납입금액은 월 30만원이다.


신한은행은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에 가입하면 추가 우대 이율을 제공하는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을 지난 4월 출시했다. 기본금리 연 2%를 제공하고 급여이체 누적 실적이 늘어날수록 우대이자율도 점점 얹어주는 방식이다. 가입 후 급여이체 실적 9개월 보유 고객은 다음달 입금분부터 3개월간 최고 연 5% 이자율을 적용받는다.


이밖에도 시중은행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주는 예ㆍ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판매하는 'KB 스마트폰예금'은 1년짜리 정기예금으로 우대이율 최대 0.6%포인트를 합해 연 금리가 최고 2.05%다. 가입금액은 1인당 최대 3000만원 한도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스마트폰 전용 정기예금이다. 지난 13일 기준으로 판매잔액은 약 6600억원이다.


하나은행 '하나머니세상정기예금'도 쏠쏠한 이자 수익을 제공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기본금리 최대 연 1.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9%포인트를 제공한다. 하나멤버스 이용자가 예금 이자를 하나머니로 적립하는 데 동의하면 우대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카드사 결제 실적 보유시 예금이자의 세금만큼 하나머니를 돌려준다. 6개월, 1년 만기 상품으로 1000만원 이하로 가입 가능하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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