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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실거래]반포 주공1단지 27,4억 '1위'
2019/11/09  10:58:56  이데일리
- 국토부 실거래가시스템 주간 계약 분석
- 2~8일 계약 후 실거래가 신고 완료건
- 강서구·구로구 매매거래 각각 8건 기록

마곡 수명산파크4단지 네이버지도 거리뷰.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서울의 11월 첫째 주 실거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서구와 구로구로 나타났다. 주간 최고 실거래 아파트는 반포 주공 1단지 전용 104.89㎡이었다.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서울 아파트 거래건수는 94건이다. 평균 거래금액은 5억7373만원이다.

이 중 가장 많은 매매 건수가 나타난 지역은 서울 강서구와 구로구로, 각각 8건의 매매계약이 체결됐다.

강서구를 살펴보면 내발산동 롯데1차 전용 84.512㎡가 5억5000만원(5층)에 팔렸다. 지난 10월에 비슷한 면적형인 84.489㎡가 5억7000만원(2층)에 팔린 바 있다. 마곡수명산파크4단지 전용 59.84㎡는 6억원(4층)에 거래됐다. 지난 10월 같은 분양권 7층은 6억4300만원, 3층은 6억2000만원에 팔린 바 있다. 내발산동 시세가 1달만에 소폭 하락한 셈이다.

청솔샤르망1004동 전용 84.64㎡는 5억3000만원(5층)에 거래가 성사됐다.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 전용 84.99㎡ 5층과 6층은 각각 10억원, 9억원에 팔렸다.

5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는 3건 나타났다. 화곡동 강서뉴타워 전용 82.88㎡와 남광아파트 전용 45.47㎡, 중앙 전용 73.85㎡이 각각 4억5000만원(8층), 2억4000만원(11층), 2억3400만원(4층)에 팔렸다.

구로구 중에서는 신도림동 대림e-편한세상6 전용 84.816㎡가 7억9500만원(16층)에 팔려 매매계약 8건 가운데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 주공1단지 전용 104.89㎡는 27억4677만원(5층)에 팔려 서울 주간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변동률은 7월 0.72%, 8월 0.68%, 9월 0.34%를 기록했다. 반면 7월 이전 가장 월간 상승률이 높았던 때는 6월로 0.59%였으며 5월도 0.38% 상승률을 기록해 상반기 대비 매매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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