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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이혼 소송 후 첫 공식석상 나선다…제작발표회 참석
2019/11/20  00:30:31  아시아경제

MBC '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 배우 안재현(32)이 참석한다/사진=MBC '하자 있는 인간들'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안재현(32)이 배우 구혜선(35)과의 이혼 소송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MBC 측은 1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안재현이 MBC 새 수목극 '하자 있는 인간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오진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연서 안재현 김슬기 구원 등 드라마의 주요 출연진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는 오는 27일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는 안재현이 이혼 소송 이후 나서는 첫 공식 석상인 만큼, 소송과 관련한 심경 등을 밝힐지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하자 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신화고 체육 선생님 주서연과 외모 집착증을 가진 신화고 이사장 이강우가 만나 서로의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내용을 담았다.


안재현은 이강우 역을 맡았으며, 주서연 역을 맡은 배우 오연서와 호흡을 맞춘다. '하자 있는 인간들'은 오는 27일 오후 8시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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