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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한 달 미리 크리스마스"
2019/11/20  06:01:02  이데일리
- 자체 캐릭터 ‘푸빌라’ 활용해 마케팅 돌입
- 전 점포 내·외부 푸빌라 연출…쇼핑백·포장지도
- 50년 전통 본점 외관에 36만개 LED 조명 점등도 시작

(사진=신세계백화점)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2일부터 자체 캐릭터인 ‘푸빌라’를 앞세워 한 달 먼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쓱데이, 블랙프라이데이 등 11월부터 본격화된 연말 소비심리를 잇기 위해 오는 연말까지 전국 12개 점포 매장 곳곳에 ‘푸빌라’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연출을 실시한다.

‘푸빌라’는 지난 2017년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위해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전과정을 직접 진행한 자체 캐릭터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연출물에 처음으로 친환경을 접목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해까지 주로 사용됐던 아크릴, 금속 재질의 소재를 대부분 없애고 종이재질로 대체해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것이다.

또한 올해는 매년 선보인 대형 푸빌라 모형(2.6m)에 더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160㎝와 50㎝ 크기의 중·소형 푸빌라 모형도 새롭게 만들어 고객들이 백화점에 들어오는 순간 푸빌라가 직접 맞아주는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주요 점포 1층의 대규모 연출공간에는 푸빌라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는 조명을 함께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푸빌라와 친구들 캐릭터가 들어간 쇼핑백과 포장지도 전점에서 올 연말까지 사용한다.

연말·연시 서울 명동의 명물로 꼽히는 50년 전통의 크리스마스 조명도 다시 돌아왔다.

올해는 36만개에 달하는 LED조명을 이용해 본관 건물을 공연무대로 형상화한다. 벽면에는 창문 모양의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발레리나의 안무와 오케스트라단의 연주를 담은 약 3분가량의 영상을 보여준다.

김하리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은 “연말을 맞아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동화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와 크리스마스 연출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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