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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정시]한국외대, 전체 정원 37% 모집…영어비중 5%↓
2019/12/16  02:53:07  이데일리
- 정시모집서 1245명 선발…지난해보다 18명 증가
- 일반·차상위전형 수능100%…농어촌전형은 서류30%
- 영어 반영 비율 줄이고 국어·수학 가형 비율 높여

한국외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 정원(정원내)의 36.87%(1245명)를 선발한다. (사진=한국외대)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한국외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 정원(정원내)의 36.87%(1245명)를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점수로만, 농어촌특별전형은 수능 70%·서류평가 30%로 선발하는 등 모든 전형이 수능 위주 선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외대는 수시모집의 특기자전형을 축소한 대신 정시모집에서 전년보다 18명을 더 선발한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302명(9명 증가) △나군 626명(2명 증가) △다군 317명(7명 증가) 등이다.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은 정시모집에서는 유일하게 지난해부터 서류평가를 도입했다. 서류 평가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전형자료로 사용한다. 자기소개서 문항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공통문항으로,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 문과 같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관한 유의사항은 한국외대 정시모집 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국제스포츠레저학부는 지난해 가군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다군에서 모집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영어 반영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5% 줄어든 대신 인문계열 국어가 35%,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이 35%로 비율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의 모든 전형과 글로벌캠퍼스의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35% △수학 가형 또는 나형 30% △영어 15%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상위 2과목) 20% 등이다.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회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글로벌캠퍼스에 있는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5% △과학탐구(상위 2과목) 30%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영어는 환산점수, 탐구 영역은 백분위 활용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사용한다. 영어 영역 환산점수와 탐구 영역의 백분위 활용 변환표준점수표는 한국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7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의 자기소개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일 오후 5시까지 입력할 수 있다. 합격자는 일반전형의 경우 내년 1월 29일, 특별전형은 2월 4일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지혜 입학처장은 “모든 학생이 이중전공, 부전공, 전공심화+부전공, 전공심화과정 중 1개 과정을 선택해 필수 이수하도록 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2014년 본분교 통합에 따라 캠퍼스에 따른 차이 없이 동일한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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