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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찰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의심...파출소 임시 폐쇄
2020/02/22  10:36:57  파이낸셜뉴스
대전경찰청은 국회의원 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13일 오전 지방청과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전 지역의 한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돼 경찰이 해당 지역 파출소를 임시 폐쇄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대전유성경찰서는 진잠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공군 중위와 접촉했다는 보고를 받고 전날 파출소를 임시 폐쇄했다.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24명을 자가 격리토록 했다.

파출소와 순찰차 등에 대한 방역과 소독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중위는 계룡대 공군 기상대로 파견 근무를 나왔다가 지난 18일 오후 6시쯤 계룡시의 한 중국음식점을 방문했는데, 해당 음식점은 이 경찰관의 아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그는 홀에서 서빙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경찰관의 코로나19 확진 1차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현재까지 발열 등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다른 경찰관들도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

최해영 대전경찰청장은 "매뉴얼대로 움직이고 치안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히 하여라"고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integrity@fnnews.com 김규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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