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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예비 신혼부부,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 선택 덕팀 우승(종합)
2020/02/24  01:07:41  아시아경제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객원기자] 예비 신혼부부가 노홍철, 김민경, 유민상의 '덕팀' 매물을 선택하며 덕팀이 우승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과 복팀이 예비 신혼부부의 신혼집을 위해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은 성산동 직장과 방송국까지 차로 이동이 쉬운 서울시 마포구, 은평구, 영등포구의 집일 것과, 거실과 방 2개를 원했다. 의뢰인은 또한 새 인테리어를 희망했다.


박나래와 김원중이 팀을 이룬 복팀은 먼저 공덕역에 위치한 '깨소금 하우스'를 방문했다. 화이트톤으로 리모델링한 깨소금 하우스는 주차 시설이 불편한 것이 조금 아쉬웠다. 매물가는 전세가 2억이었다.


두 번째 매물은 신길동의 아파트였다. 박나래는 자신도 여기서 5년 정도 살았다면서, KBS 개그맨들이라면 거의 다 살았던 곳이라고 밝혀 패널들의 공감을 샀다. 이 곳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가격은 보증금 2억, 월세 30만원, 관리비 10만 원이었다.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마지막으로 들른 은평구 역촌동의 빌라 '자기야 이리와 자작'은 가장 파격적인 리모델링으로 페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들어서는 순간 편집숍에 들어선 것 같은 노출 콘크리트와 에폭시 마감으로 집 같지 않은 유니크함을 자랑했다. 매물가는 1억 4천만 원. 의뢰인의 예산 2억원보다 낮은 가격으로 특히 주목받았다. 복팀은 최종적으로 이 매물을 선택했다.


덕팀 노홍철, 김민경, 유민상은 먼저 요즘 가장 핫한 동네인 망원동으로 향했다. 한옥과 양옥을 믹스한 느낌의 '첫날밤 신방 집'은 의뢰인의 직장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었고, 방이 3개였다. 매물가는 보증금 2억 원, 월세 30만 원이었다.


이어 응암동 '창창벽력 러브하우스'를 소개했다. 이 집은 각종 새 가전제품이 옵션인 데다 첫 입주라는 것이 매력이었다. 덕팀은 지난 주 소개했던 2020 신축 주택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을 최종 선택했다.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의뢰인은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다며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 선택했다. 새집이고 특히 거실이 마음에 들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선택권이 예비 신부에게 있다는 말을 듣고 박나래가 그럼 예비 신랑은 어떤 집이 마음에 들었느냐고 묻자 '자기야 이리와 자작'을 꼽아서 아쉬움을 남겼다.


스타들이 바쁜 일반인들의 직접 찾아주는 리얼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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