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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고속도로 휴게소 40대 여직원 양성…부산방향 청도새마을휴게소
2020/02/24  15:17:14  아시아경제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부산방향 청도새마을휴게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 청도군 고속도로 새마을휴게소에 근무하는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청도군에 따르면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청도 새마을휴게소에 근무하는 40대 여성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 여성은 안동의료원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


이는 청도에서 대남병원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첫 코로나19 확진자이다. 23일까지 청도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09명인데 모두 대남병원과 관련돼 있었다.


이 환자는 지난 23일 경남 밀양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청도 새마을휴게소에 치킨 등을 파는 판매원으로 근무했다.


보건당국은 휴게소를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시행했다. 휴게소 근무 직원(117명)에 대해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 여성의 남편은 청도군 산불감시 요원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가족과 동료 직원 18명도 함께 자가격리 조치됐다.


청도군 관계자는 "휴게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방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지역에 코로나19가 퍼지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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