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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VS송다예, 이혼을 둔 ‘눈물’과 ‘손+하늘’ 이모티콘...논란 Ing(종합)
2020/04/09  01:00:13  매일경제

이혼을 두고 김상혁과 송다예의 진실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김상혁과 송다예가 결혼 1년 만에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상혁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지난 7일 “김상혁이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안타깝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이혼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길 원하고 있는 만큼, 언론을 통해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추측성 루머와 자극적인 보도 역시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같은날 김상혁도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잘살아보려고 애썼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잘 살았어야 하는데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나의 불찰인 것만 같다. 잘해준 거보다 못 해준 게 많은 거 같아 마음이 많이 무겁다.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죄송하고 힘들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김상혁은 8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에서도 “남편으로서 모든 부분에서 더 노력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내 불찰”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송다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경사진과 별다른 글 없이 손바닥, 하늘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를 보고 무언가 의미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과연 김상혁과 송다예가 원만하게 이혼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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