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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K의료 재평가 이뤄질 것"-신한금융투자
2020/05/25  08:46:5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5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K의료 산업의 달라진 위상에 주목했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책임 연구원은 "K팝, K드라마, K뷰티에 이어 이번에는 K의료"라며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K의료 산업 위상이 높아졌다. 한국의 방역 시스템, 진단키트, 의료기기, 마스크, 방호복, 손세정제, 심지어 먹거리까지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에서만 비즈니스를 하던 기업이 해외에서 의미있는 매출 확장이 일어나면 EPS(주당순이익) 증가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일어난다"며 "K팝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던 2016~2018년 엔터 3사, 중국인 입국자 확장 구간의 2013~2016년 화장품 업체, 내수 음식료 업체의 해외 매출 확장 등 수많은 사례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기존에도 수출 비중이 높았지만 글로벌 영토가 더
빠르게 확장되는 초입 국면"이라며 "의료 산업은 기본적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국내 업체들은 축적된 기술력과 코로나19에 대한 발빠른 대응으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높아진 K의료 위상에 주가도 완전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며 "보수적 시장 특성을 고려하면 코로나19가 종식돼도 높
은 진입장벽을 뚫고 신규 고객사와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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