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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인종차별에 항의…"흑인 인권도 소중해"
2020/06/03  00:41:34  아시아경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사진=티파니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종 차별에 항의했다.


티파니 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사진과 함께 'Black lives matter'(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티파니는 흑인 공동체를 위한 기부를 계획 중이라며 모금 링크를 공유,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Black lives matter' 해시태그 운동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 폴리스에서 벌어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촉발됐다. 사건 이후 인종 차별에 분노한 이들을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이 2일 인종주의를 반대하는 운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사진=티파니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 사건은 미국의 한 백인 경찰관이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을 무릎으로 찍어눌러 숨지게 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 해당 사건의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섰다.


시위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향한 폭력과 제도적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슬로건으로 'BLACK LIVES MATTER'를 내걸고 항의 운동을 시작했다.


티파니 영 외에도 에릭남, 타이거JK, 박준형 등 많은 스타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의견을 드러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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