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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건 메이 VS 퀸 와사비, 과거 타투 협박 논란…반박에 반박 ing (종합)
2020/06/04  01:01:08  매일경제

래퍼 케리건 메이와 퀸 와사비가 서로의 주장에 반박했다. 각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케리건 메이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에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에 출연 중인 퀸 와사비를 디스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디스곡을 통해 그는 퀸 와사비가 자신의 팬이라고 찾아와 타투를 받고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돌아간 뒤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돈을 줄 수 없다 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히려 “타투는 불법”이라고 자신을 협박하며 돈을 내놓을 것을 주장했다고 폭로했다.

이 영상이 퍼지자, 퀸 와사비에게 분노하는 여론일 형성됐고 그는 며칠 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지난달 31일 “중립기어 박고 기다려달라”고 말한 뒤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걸’에 출연 중인 상황이라 해명이 늦었다고 말했다.

그는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 다만 케리건 메이의 일방적인 주장을 기초로 실제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이 여러 매체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라며 “묵인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 최대한 팩트 위주로만 정리했다”라고 말하며 깔끔히 정리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이 케리건 메이가 한 타투로 인해 염증이 생겨 병원에 가게 됐고,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케리건 메이가 일방적으로 합의금을 낮추고, 공갈협박죄로 맞고소할 것이라고 통보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결국 그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허나 자신의 감정이 누그러들며 고소를 취하하고 상황을 마무리하고자 했음도 고백했다. 그럼에도 케리건 메이는 신고를 당해 벌금을 내야한다며 합의금을 돌려달라고 했다. 퀸 아사비가 이를 거부하자 케리건 메이는 학교 커뮤니티 등에 그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고, ‘굿걸’에 나가기 전 입막음용으로 돈을 주장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트렸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케리건 케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억울함을 호소하며,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편집해서 올린 것이라며 통화를 나눈 원본을 그대로 올리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퀸 와사비의 주장에 반박하는 글을 삭제된 상태다.

다만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YES라는 이름의 인물과 나눈 톡을 공개하며 자신을 꽃뱀으로 몰아간다는 등의 내용과 “떳떳하면 녹취록을 모두 공개하라”는 말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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