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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강훈 "유병재, 서울대 간 걸로 알고 있다"…유병재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을 들어간 것"
2020/08/09  00:45:13  아시아경제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병재와 김강훈이 만났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절친한 김강훈과 만나는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병재는 가장 어려운 과목에 대해 물었고, 김강훈은 "과학, 수학이 제일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과학은 잘 모르겠는데 수학은 잘했다. 전국에서 1등만 두 번 했다"며 "수능과 전국 모의고사에서 두 번 1등했다. 100점 만점 중에 100점을 맞았다. 그러니까 2등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강훈은 "형 서울대 간 거는 알고 있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병재는 "서울대 못 갔다.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을 가기는 했는데 서울대는 못 갔다. 서울대는 다 잘해야 하더라"라고 밝혔다.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은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유) 병재가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하는데, 강훈이가 게스트로 나왔다"며 "이후 개인 SNS로 소통하면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조카뻘인데 친한 이유는 강훈이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깊고, 병재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얕다"며 "두 사람이 정신연령은 동갑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강훈을 만난 유병재는 "키가 더 컸다. 좀만 열심히 하면 162cm 넘겠다. 11월에 키 역전할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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