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홈 > 가장많이본뉴스 뉴스검색
뉴스홈
가장많이본뉴스
증권
부동산
재테크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주말!!
MY뉴스
MY뉴스설정
관심종목뉴스
관심분야뉴스
우리동네뉴스
모교뉴스
뉴스편집원칙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욕증시, 추가 경기 부양책 합의 기대감에 상승 마감…다우 1.2%↑
2020/10/01  06:14:54  매일경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 합의 기대가 부상하면서 상승했다.

30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9.04포인트(1.2%) 상승한 2만7781.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53포인트(0.83%) 상승한 3363.0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2.26포인트(0.74%) 오른 1만1167.5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부양책 협상과 미국 대선 첫 TV토론 결과, 주요 경제 지표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 소식 등을 주시했다.

전일 밤 열린 미국 대선 TV토론에 대해서는 실망감이 우위를 점했다. 양측이 인신공격성 설전만 주고받으며 토론이 무질서하게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특히 대선 불복 문제에 대한 우려가 토론 이후에도 지속하게 된 점에 불안을 표했다.

미 대선 결과의 확인이 지연되고, 결과에 대한 불복 사태가 발생하는 것은 금융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시나리오인 만큼 주가지수 선물도 약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날 장중에는 부양책 협상 관련 소식이 시장을 주도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민주당과 부양책 협상 타결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하는 등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은 점이 투자 심리를 부추겼다.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엇갈린 소식이 나왔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대선 전에 코로나19 백신이 승인받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인 면역 반응과 안전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도 공개됐다.

이날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1.24% 올랐다. 기술주는 0.91% 상승했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