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홈 > 가장많이본뉴스 뉴스검색
뉴스홈
가장많이본뉴스
증권
부동산
재테크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주말!!
MY뉴스
MY뉴스설정
관심종목뉴스
관심분야뉴스
우리동네뉴스
모교뉴스
뉴스편집원칙
가장 많이 본 뉴스
김하늘, 막 찍어도 여신 미모…네티즌 "43세 엄마라니"
2020/10/27  00:00:0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김하늘은 26일 인스타그램에 "#18어게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하늘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4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 나만 나이를 먹는건가", "계속 동안인 느낌", "언제나 변함없이 여신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