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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조 설정 국내최대 `신영밸류고배당펀드`…3년 수익률 21%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
2020/11/23  04:01:05  매일경제
◆ 생생 재테크 / 커버스토리 ◆



국내 배당주 펀드 중 규모가 가장 큰 펀드로는 신영밸류고배당 펀드를 꼽을 수 있다. 이 펀드는 국내 고배당주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노리는 대표 배당주 펀드다. 직전 회계연도 결산배당금을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코스피·코스닥시장 평균 배당수익률 이상인 국내주식에 50% 이상 투자한다.

19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영밸류고배당 펀드 설정액은 현재 1조8020억원에 달한다.

그 외 퇴직연금 전용 펀드를 제외하면 배당주 펀드 규모는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7465억원),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7316억원), 베어링고배당(2146억원), KB액티브배당(2136억원) 순이다. 이 가운데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 펀드는 글로벌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펀드로 해외주식형 펀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펀드는 최근 3년 새 21.47%, 5년간 40.19%의 안정적인 장기 고수익을 올리면서 수년째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순자산은 9616억원으로 1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최근 고배당주에만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저금리 환경에 따라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기관투자가들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으로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면서 배당성향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만큼, 배당주 ETF에 대한 투자자들 관심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고배당주에 분산투자하는 ETF를 활용하면 예기치 못한 배당 쇼크에 따른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12년 상장된 한화ARIRANG고배당주 ETF는 코스피200지수 편입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최근 1개월간 11.78%, 6개월간 22.79%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운용설정액은 2018억원에 달한다. 그 외 지난해 상장된 고배당 ETF로는 삼성KODEX배당가치, KBKBSTAR대형고배당10TotalReturn, 미래에셋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혼합자산, NH-AmundiHANARO고배당 등이 있다.

[문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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