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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MBN] "바람 피울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
2021/01/23  00:01:02  매일경제
■ 동치미 (23일 土 밤 11시)



속풀이 쇼 동치미에 배우 이혜숙·김성희, 방송인 유인경, 개그맨 김한국·정성호, 개그우먼 심진화 등이 출연해 '여보! 바람피울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1990년대에 바비인형 같은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김성희는 "결혼 전 남편이 수첩에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 이름을 적어놨는데 모두 100명이 넘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결혼 후에도 괜찮은 여자가 보이면 매력을 흘리는 그의 모습에 경계심이 커졌다"고 고백한다. 김성희는 "매력을 흘리는 현장을 지켜보다가 어이가 없어 남편을 구박한 적도 있다"며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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