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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황윤성 “약지에 낀 반지? 언젠가 말하고 싶었어요”(인터뷰)
2020/03/24  12:23:44  매일경제

‘미스터트롯’ 황윤성이 연관검색어 ‘황윤성 반지’에 대해 해명했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황윤성은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껴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가 있는 게 아니냐’ ‘황윤성 반지 뭐냐’ 등의 댓글이 수두룩 하기도 했다.

이에 황윤성은 “언젠가 말하고 싶었다”며 네 번째 낀 반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우선 묵주반지다. 반지가 네 번째 손가락에만 들어가서 거기에 꼈다. 이걸 빼고 노래가 하면 안 되더라. 서일종 징크스로, 서바이벌 중에는 꼭 껴야만 했는데 제 이름을 치니까 연관검색어에 ‘황윤성 반지’라고 뜨더라”며 웃었다.

이어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했고. 다시 반지 사이즈를 늘려서 다시 검지로 끼고 있다”며 반지 해프닝에 대해 웃어 넘겼다.

그런가 하면 댓글을 많이 찾아보냐는 질문에 황윤성은 “너무 신기하다. 이전에는 거의 무플이었는데 제 이름 치면 기사도, 댓글도 많이 나온다. 관심 가져주니까 신기해서 다 읽게 되더라”며 “힘도 되고 채찍질도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에 대해 “성장캐라는 말이 너무 기뻤다. 또 ‘내 나이 24살에 이 악물고 했던 적이 있나’ ‘간절해 보인다’ ‘잘생겼다’는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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